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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주차 한대건 조교사 브리핑!

작성일| 2019-11-23 09:35:17 조회수| 160

 

 

 

 

 


 

서울 2019.11.23 (토)  조교사브리핑 작성 : 한대건 
강성오 (9조)
2R ⑦브라보과천/임기원
데뷔전에서 늦발을 하며 경주가 다소 꼬여 아쉬움이 남는 걸음을 보였던 마필로 기본 걸음이 좋다고 할수 있다. 충분히 경쟁력 보일수 있을것으로 기대해 본다.

3R ②농부의수채화/이현종
걸음에 나아지고는 있는데 직전경주는 레이스 편성이 약해 유리했던점도 있었다. 현군에서는 경쟁력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컨디션은 무난하다.

5R ⑥불후의명곡/이동하
이미 걸음이 드러난 마필이지만 레이스 흐름이 다소 느리면 한발이 있는 유형이라 순위권 도전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현재 컨디션은 양호하다.
강환민 (31조)
8R ①천괴성/김용근
최근 선전을 하고 있는 마필로 승급전이였던 직전경주에서도 전개를 알고 풀어서 성적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부담중량이 다소 무거워진 부분은 있지만 상태가 양호해 경쟁력 있다는 판단이다.
박대흥 (18조)
8R ⑩천년의비/먼로
아직도 모래에 대한 반응이 좋지는 않아 경주풀이가 쉽지 않은 유형으로 기승자의 판단이 다소 중요할것으로 보고 있다. 컨디션은 나쁘지 않다.

9R ⑪명진플라이/이현종
편성으로는 성장세의 마필들이라 강하다고 할수있으나 전개가 워낙에 좋은 마필이라 경쟁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준비도 열심히 한만큼 성과를 기대해 본다.

9R ⑬다이나믹커밍/유승완
대상경주 동반출전으로 걸음으로는 다소 밀릴수 있으나 내년에 더 기대치를 가지고 있는 마필이라 강자들과의 경주 경험을 위해서라도 출전을 하게 되었다. 한발이 있는 유형이라 전개가 잘 풀린다면 좋은 모습을 기대해 본다.

12R ①선오브선더/안토니오
실전에서 다소 기복이 있는 마필이나 경쟁력은 있다고 보는데 이번에는 상대마들의 능력이 다소 강한 느낌이여서 쉽지는 않아 보인다. 참고 한발을 노려 보겠다.
박병일 (27조)
3R ⑥금노래/이동국
지구력이 부족하고 선행을 간다해도 무리를 하면 고전을 하는 경향이 있다. 나름 보강을 하고 있으나 어떨지는 지켜봐야될듯 싶고 선행 작전을 생각하고 있다.

4R ⑪더비스트/다비드
둔한 마필이라 전개가 다소 유리하게 풀려야 성적이 나오는 유형으로 상대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 페이스를 지켜낸다면 나름 성적이 나아질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컨디션은 유지하고 있다.

10R ③엘란/다비드
발주가 매끄럽지 못해 항시 경주 풀이가 원활한 마필은 아니라고 할수 있다. 전개적으로 상대마들의 흐름에 따라 변수가 있을듯하고 컨디션은 직전과 비슷하다.

10R ⑩주먹도끼/김정준
공백기 이후 회복세가 더딘 마필이라 평가를 하기는 애매하고 조교시 큰 문제는 없어 보인다. 초반 서둘러 임해 변화를 모색해 보겠다.
송문길 (40조)
2R ⑧럭키가드/김용근
주행검사에서 모습을 보면 기대고 주행이 매끄럽지 못해 보완이 필요했던 마필로 조교시 나아지고는 있지만 아직은 힘이 덜찬 느낌이 있다. 시간이 더 필요한 느낌이다.

8R ⑫메니스마트/함완식
꾸준히 뛰어주는 장점은 있지만 결정력에 있어서 항시 시원한 모습은 아니여서 기복이 있는 편이다. 상대마들이 만만치 않아 최선은 다해 보겠으나 장담할 처지는 아니다.

11R ②클린업시크릿/김용근
기본적인 순발력이 있어 선두권 전개에 무리가 없으면 더 나은 걸음을 보이기도 하지만 이번경주 상대마들이 선두권에 뭉칠만한 편성이라 쉽지는 않아 보인다. 기승자에 판단에 맡겨 보겠다. 컨디션은 무난하다.
우창구 (5조)
1R ②운외창천/이동하
주행검사에서 가능성을 보였던 신예마필로 앞으로에 기대치가 더 높다고 할수 있다. 조교시 걸음도 좋아 보이기는 하는데 실전 경험이 없어 뛰는 것을 보고 평가해 보겠다.

5R ⑤금아제니스/박태종
자기 기록은 꾸준히 유지하는 마필로 직전경주에서도 상대마들이 다소 잘 뛰었지 못 뛰었다고 판단하고 있지 않다. 경쟁력은 항시 있기해 최선 다해 도전해 보겠다.

7R ⑨해랑/먼로
직전경주이후 질병이 있어 주기가 다소 길어졌으나 지금은 회복이 된 상태이다. 감각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순발력있는 마필이라 나름 경쟁력을 기대하고 있다.

12R ⑤사이먼퀸/박태종
전개적으로는 순발력도 있어 유리한 마필인데 결정력이 부족해 한발에서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는 것이 아쉽다. 준비를 잘한 만큼 성과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최영주 (3조)
7R ①대지여걸/지하주
공백기 이후 나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순발력에 비해 지구력이 다소 부족한 느낌이다. 보강이 신경을 쓰고 출전하는데 순위 상승을 기대해 본다.

9R ②디케이나린/이혁
대상경주에 출전하는 마필로 컨디션은 좋은 상태를 유지중에 있는데 상대마들이 원체 강한 상대들이여서 어떨지는 지켜봐야될 듯 싶다. 선행 작전을 구상중인데 기수에게 상황에 따라 맡겨보겠다. 출전한 이상 최선 다해 보겠다.

12R ⑪대성루비/문정균
결정력이 부족해 항시 한발에서 밀리는 경향이 있는 마필로 변화를 위해 조교를 하고 있지만 직전대비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어 보인다. 무난한 상태로 최선 다해 순위상승에 노력하겠다.

 

 

 

 

 

 

 

 

 

 

 

 

 

 

 

 

 

 

 

 

 

 

 

 

 

 


 

서울 2019.11.24 (일)  조교사브리핑 작성 : 한대건 
강성오 (9조)
9R ⑥정조의꿈/이혁
최근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는 마필로 기본 걸음이 우수하다고 할수 있다. 장거리 경주에 대비를 하고 있는데 컨디션도 좋아 상승세 이어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R ③슬링스톤/이혁
전개적으로 선두권 공략이 가능한 마필로 따라가는 전개보다는 주도했을 때 조금은 더 뛰어주는 경향이 있다. 승급전으로 상대마가 달라진 편성이라 장담할 수는 없지만 초반 선두권 공략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도록 노력해 보겠다.
강환민 (31조)
3R ⑦에스삭스/이현종
데뷔전에서 기대를 했던 마필인데 성적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던 마필로 주기를 길게 가져가며 컨디션 조율을 하였다. 앞으로는 뛰어줄것이라 판단하는 마필이라 조금씩 다듬어 간다는 생각이다.

6R ⑩갓오브삭스/김옥성
순발력은 있어 선두권 가담도 되는 마필이지만 무리를 하면 덜 뛰는 경향이 있어 경주 풀이가 쉽지는 않다고 할수 있다. 컨디션은 유지되고 있어 초반 선두권 공략으로 최선 다해 보겠다.

8R ②킹스캐전개는 유리하나 승급한 이후 상대마들에 걸음에 다소 밀리는 경향이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조교시 보완에 신경을 쓰고 성과도 있어 재도전한다는 각오로 최선 다해 보겠다. 컨디션은 양호하다.리지/다나카

박대흥 (18조)
3R ⑩별나라신사/유승완
직전경주 기대치에 비해 걸음이 좋지는 못했으나 앞으로의 걸음이 더 나와줄 마필이고 선행을 주도하면 더 나을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초반 강력하게 몰아 변화를 모색해 보겠다.

9R ⑫남촌데이/이동진
최근 걸음이 나아지고 있는 마필로 주기가 다소 길어진 상태라 조교가 베스트라고 할 수는 없으나 나름 상승세를 타고 있어 경쟁력을 기대해 본다.
박병일 (27조)
8R ⑩페더라이트/다비드
실전에서 이렇다할 경주력을 보이는 마필은 아니고 항시 걸음만 유지하고 있어 아쉬움이 있다. 조금씩 변화를 보일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
송문길 (40조)
1R ⑧제이에스캡틴/김정준
데뷔전에서는 순발력 발휘를 하며 입상을 기록한 마필로 따라가는 연습도 하며 모래 반응에 적응도를 높였으나 탄력이 좋은편은 아니여서 가급적이면 선행을 가는것이 더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컨디션은 좋아 경쟁력은 있다고 판단한다.

11R ⑥피케이파티/김정준
기본 순발력은 좋은 마필인데 공백기이후 다소 걸음이 덜 나오는 경향은 있으나 조교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상대마들중에 강자가 있어 쉽지는 않고 변화 모색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해 보겠다.
우창구 (5조)
5R ⑤골든스파크/이동하
전개적으로는 각질이 자유로운 마필인데 발주기 이탈이 매끄럽지 못하면 다소 무리를 하는 경향이 있어 아쉽다. 조금은 서둘러 임해 변화를 모색해 보겠다.
최영주 (3조)
2R ⑧초동샤이니/문정균
순발력이 부족하고 모래를 맞으면 쳐지는 모습이여서 항시 후미권에서만 경주를 풀고 있고 성적이 나오지 않고 있다. 직전과 비슷한 상태라 기대보다는 조금씩 나아지기를 기대해 본다.

5R ①호남대로/김정준
조교시 아직은 이렇다할 변화를 보이지 않는 마필로 컨디션에 이상은 없으나 보폭 크지 않아 한발을 살리기가 쉽지 않다. 매경주 최선 다해 순위권에 도전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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